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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짓기

건축전문 공간하임 집 잘 짓는 건축가~ 자기집을 짓는 마음으로~~ 맘에 들때까지~ㅋㅋ 도자기 구웠다가 버리고 다시 또 굽는 도자기장인처럼~ 집짓다가도 뜯고 다시 짓는 건축장인~ㅋㅋ 누가 뭐래도 적극 추천합니다. 정말 강추합니다. 집짓기를 고민하고 계시다면 #공간하임 에 맡겨보세요~ 이제야 여기저기서 알아보네요. 새해부터 #전원속의내집 에 나왔네요. #월간빌더 를 포함해서 이제는 잡지사에서 알아서 찾아오는 시공사가 되었네요. 제가 같이 일 해봤거든요.... 아주 좋은 시공자 입니다. 더보기
정화조 공사 집을 짓기 위한 기초공사를 시작하기전에 정화조를 묻는 작업을 먼저 진행한다. ​ 양평은 정화조를 묻을 때 옹벽처럼생긴 정화조를 보호(?)하는 녀석을 같이 설치한다. 크레인​을 이용해서 내리고 자리를 잡는다. ​포크레인이 도착해서 땅을 팔 준비를 한다. ​일단 오수관에 연결해야 하므로 도로를 뚫어야 한다. 오늘 좀 시끄럽겠군... 옆집에서 민원이 없어야 할텐데...ㅠㅠ ​아주 깊게 열심히 판다. 포크레인 사장님이 고생이다. ​오수관이 나타났다. 최소 5미터 깊이는 되는 듯 하다. 정화조 사장님이 직접 내려가셔서 연결할 곳을 확인한다. ​정화조 보호용 옹벽을 먼저 내리고... ​ ​정화조 자리를 잡은 다음 ​예쁘게 되메우기를 했다. 직접 시공하지는 않았는데... 정화조 설치 전문업체에서 진행해 주셔서 깔끔하.. 더보기
집짓기 도전 나는 앞으로 낙향하여 퇴계 이황 선생님처럼 후학을 양성하며 여생을 보내고자....ㅋㅋ 그런 건 아니고... 그냥 고향에 자그마한 집을 지어서 살아야겠다는 생각에 무작정 도전해 보기로 한다. 마침 친한 친구 중에 목조주택을 짓는 친구가 있었으니.... 그의 필명(닉네임)은 "찬호아빠" 그는 원래 대학에서 공학을 전공했고, 엔지니어로 오랜 현장 경험을 가진 친구다. 자신의 업무 관련 분야에 책도 출간한 전문가며, 목조주택 관련 블로그를 운영하고 있고, 꼼꼼하게 시공하기로 소문난 건축가이다. 무작정 현장에 참여시켜 달라고 졸랐다. 그리고 36도를 오르내리는 이 여름에 나는 현장에서 땀을 비 오듯 쏟고 있다. 현장은 서울에서 가까운 양평이다. 이제부터 초보자 건축가(건축주)가 집을 지으며 느낀 점 들과 내 집을.. 더보기